작성자 :   잭 푸넨 카테고리 :   Struggling 리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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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다윗에 대하여 "내가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행 13:22)고 증거하셨다. 사울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왕으로 처음 선택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사울은 조급함과(삼상 13장) 불순종으로(삼상15장) 하나님이 주신 시험에서 모두 떨어졌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에게서 나라를 빼앗아 다윗에게 주셨다. 그러나 다윗은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고 실제로 이스라엘의 왕좌에 앉기까지 길고 힘든 길을 걸어갔다. 그 모든 세월 동안 그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하나님의 시험을 받았고 그리고 자격을 얻었다.

가정과 직장에서 충실함. 우리가 다윗에 대해서 가장 처음 알게 되는 것은 다윗이 집에서 일터에서 - 양치기 소년으로 - 그의 일을 충실하고 있을 때, 하나님이 그를 부르셨다는 것이다. 사무엘이 이새에게 말하였다. (하나님의 명을 따라서, 이새의 아들 중 한 명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기름 부으려고 갔을 때) "네 아들들이 다 여기 있느냐?" 이새가 말하기를 "아직 말째가 남았는데 그가 양을 지키나이다"(삼상 16:11).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인정하시기 위해서는 우리의 집과 일터에서 충실함이 필수적이다. 예수님은 실업자를 말씀 사역에 부르신 적이 없다. 모든 사도의 사역으로 부르심이 복음서에 기록되어 있는데, 일터에서 부름을 받았다. 오늘날 기독교의 비극적인 일은 전임 사역자의 많은 수가 결코 세상적인 직업을 가져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하나님이 그들을 그의 섬기는 일에 부른 적이 있는지 의문이 든다. 하나님은 우리의 땅에서의 평범한 일들에 충실한 것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신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우리가 자격을 얻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이름에 대한 관심. 우리가 두 번째로 다윗에 대하여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이름의 영광에 대한 그의 관심이다. 골리앗이 이스라엘 군대와 대치하고 있을 때, 다윗을 거인과 도전하도록 만든 것은 값싼 모험심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에 대한 관심이었다. 다윗이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이 블레셋 사람을 죽여 이스라엘의 치욕을 제하는 사람에게는 어떠한 대우를 하겠느냐? 이 할례 없는 블레셋 사람이 누구 관대 살아계신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는가?"(삼상 17:26). 하나님의 참된 종들의 주요한 표시는 그의 생각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하나님의 이름의 영광에 대한 관심이다. "당신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마 6:9)가 그의 첫 번째 기도이자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간청이다. 다른 모든 것은 - 개인의 편안함과 안전- 부차적인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다양한 상황에서 우리 모두를 시험하시는 지점이다. 시험에 합격한 사람은 거의 없다. 다윗은 시험에 합격한 사람이었다. 하나님의 이름에 대한 관심이 다윗에게 너무 강해서, 하나님이 골리앗을 이길 수 있도록 확실히 도와 주실 것을 굳게 믿고 있었다. 이 믿음이 그의 모든 두려움을 몰아냈다. 다윗은 믿음으로 무장하고, 앞으로 나가 거인을 죽이고 이스라엘의 적들을 몰아냈다. 우리가 다윗처럼 하나님의 이름의 영광에 관심을 가진다면, 우리 또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우리 마음에서 모든 두려움을 몰아내고 골리앗이 죽임 당하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관심이 너무 적기 때문에, 우리는 믿음 안에서 담대하게 나아가지 못하고 소심하게 머물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