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잭 푸넨 카테고리 :   기본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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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항상 사람에게 그의 모든 계명을 순종할 것을 요구하신다. 옛 언약에서는, 순종하라는 계명을 주셨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법을 완벽하게 지킬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새 언약에서는,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과 생각 안에 그의 법을 기록하리라고 약속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그분께 복종하고, 그를 복종하는 것을 사랑하게 된다.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겔36장).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순종함으로 그와 교제할 수 있다. 그러나 많은 신자들이 '순종'을 이해하지 못한다. 대부분의 신자들은 '은혜'를 오해해서 '순종'을 옛 언약의 요구사항이라고 생각한다.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계명은 무거운 짐으로 여겨진다. 이것이 사탄의 속임수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무지이다. 하나님의 모든 계명은 우리의 유익을 위한 것이며,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는 것이다. 모든 계명은 우리를 완벽하게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모세는 말하기를 (하나님이 시내 산에서 이스라엘에게 그의 율법을 주신 것과 관련하여) "하나님의 오른손에는 그의 백성을 위한 불타는 법이 있었다 - 정말 이것은 그가 그의 백성을 사랑한다는 것을 증명한다"라고 했다(신 33:2,3). 하나님이 우리에게 율법을 주신다는 사실은 우리를 향한 그의 강렬한 사랑의 증거이다. 하나님의 어떤 계명들은 우리 쪽에서 자기 부인을 요구하기도 한다. 하지만 결국에는 그것들이 우리의 최고를 위한 것이라는 발견하게 될 것이다. 아버지는 자녀들에게 짐을 주거나 해를 끼치려고 명령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자녀를 돕기 위해서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명령을 이런 방식으로 보아야 한다. 믿음을 갖는 것은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을 믿는 것이다. 우리가 이러한 믿음을 가질 때, 우리는 어떠한 대가를 치르더라도 하나님의 계명을 행하는 것을 기뻐하게 될 것이다. 여기에 우리가 많이 패배한 이유가 있다. 마귀는 우리 중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계명은 불필요하거나 짐이 된다고 설득해 왔다. 하나님이 왜 우리를 부르셔서 행하라고 하시는지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자신의 미성숙함을 증명하는 것이다. 언젠가, 우리가 좀 더 성숙해지면 이해하게 될 것이다. 어린아이들은 학교에 가야만 할 때, 왜 부모님은 집에서 놀지 못하게 하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아이들은 부모님이 그들에게 너무 힘들게 대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부모가 아이들에게 강제로 교육을 받게 하는 것은 아이들에 대한 사랑에서이다. 그 어린아이들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방법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하지만 우리가 그의 사랑을 믿는다면, 아무 의심 없이, 그의 모든 말씀을 순종하고 그의 다루심에 복종할 것이다.

고통의 문제를 생각해 보자. 왜 사랑의 하나님은 우리가 고통을 겪도록 허락하시는가? 고통은 우리의 영적 교육 과목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고난을 통하여 하나님은 우리를 성숙하게 하신다. 고통 받을 기회가 별로 없었다면, 인생에서 영적 가치가 있는 것을 많이 배울 수 없었을 것이다. 어쩌면 지난번에 작은 고통이 있었을 때 너무 투덜대고 불평해서, 이제 하나님은 당신이 마음대로 하도록 허락하셨는지 모른다. 하나님이 당신을 선반 위에 올려놓으실 때, 그것은 슬픈 것이다. 하나님이 나를 선반 위에 치워 놓으시기 보다, 나는 내 인생 날마다 오히려 고통을 겪고 싶다. 하나님이 우리를 고난의 길로 이끄실 때,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는 것은 어리석다. 그것은 마치 빈민가의 아이들이 진흙에서 놀 수 있는데, 왜 학교에 가야 하는지 궁금해하는 것과 같다. 하나님이 우리를 다루시는 모든 것은 완벽한 사랑이다. 그는 우리가 행복하기를 원하신다 - 세상의 얄팍하고 허황된 행복이 아니라, 거룩한 삶을 통하여 오는 깊고 영원한 행복으로. 그리고 고난 외에는 거룩해지는 길이 없다.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훈련하시고, 그의 거룩함에 참여하게 하신다(히 12:10). 예수님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분이셨다. 하지만 가장 고통을 받은 분이셨다. 그의 행복은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데서 오는 것이지, 인생의 편한 길을 가는 데 있지 않았다. 그는 아버지를 완전한 사랑으로 알았고, 그래서 그는 그의 길에 아버지가 보내신 모든 것을 즐겁게 순종했다. 그것이 그의 평생의 비밀이었다